청순청순 쿨-걸! 얼음공주 설희

반설희

2000. 1. 13 (22세)

토끼띠, 염소자리, B형

161cm

특이사항 : 소공녀의 둘째, 리더

​Interview Wiki

Q. 본인 성격의 장점은?

A. 얌전해보이지만 저돌적이다. 기도 안 죽고, 강강약약.

의외로 사람들에게 쉽게 다정해지는 편.

 

Q. 본인 성격의 단점은?

A. 극단적이면서도 허무주의적인 면이 있다.

종종 심하게 히스테리를 부려서 스스로 괴로울 때도 있다.

Q. 좋아하는 것은?

A. 야채부락리? (채리 : 갑자기?)

게임. 게임이 좋다.

Q. 좋아하는 운동은?

A. 발레, 볼링

 

Q. 좋아하는 음식은?

A. 아이스 아메리카노

Q. 좋아하는 색깔은?

A. 연회색, 은색, 잿빛분홍색

Q. 싫어하는 음식은?

A. 시럽 넣은 커피, 뜨거운 커피, 단호박, 팥죽, 한약, 익힌 생선 (하나 : 한약 다 내 꺼~)

Q. 싫어하는 색깔은?

A. 베이지색, 아이보리색, 크림색

Q. 싫어하는 말(단어, 문장)은?

A. "절대 못 해" 혹은 "안될 걸"

Q. 어릴 때의 꿈은?

A. 과학자, 국회의원, 우체국 공무원

Q. 본인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A. 기억. 그리고 취향.

Q. 학창시절 좋아했던 과목은?

A. 국어.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이라 좋았다. 듣고, 말하고, 쓰고, 생각 나누고... 나는 토론을 정말 좋아했다. 그게 아니어도 내게 뮤즈가 되어주는 과목이라 좋았다. 작문을 하면 종이 쳐도 쓰던 글을 멈출 수 없던 일이 잦았고, 고등학교 3학년 때는 수업시간에 잠깐 다뤘던 시에 반해서 점심시간 밴드부실에서 뉴에이지 작곡을 한 적도 있다. 외박을 정말 싫어하는데도 독서토론 기행에는 참여했다. 학교 대표로 발표도 하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 고등학교 졸업한지는 2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생각난다. 또 가고 싶다. 어른이 되니 일에 치여서 밥도 잘 못 챙겨먹고 있는데... 그땐 진짜 좋았네. 

 

Q. 학창시절 싫어했던 과목은?

A. 지구과학, 역사

구글에 검색하면 나오는 사실들을 머리로 외워야해서 괴로웠다. (묘우: 너무해.)

Q. 할 수 있는 외국어는?

A. 영어. 해외에서 잠깐 학교를 다녔었다.

Q. 노래방 18번은?

A. 나의 낡은 오렌지 나무, 러브홀릭, 동경소녀

Q.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A. 환경이라고 생각한다. 환경은 많은 것에 입김을 분다. 데일리 루틴, 습관, 그리고 만나는 사람들까지... 그리고 이것들은 결국 인생을 이루는 결정적인 요소가 된다. 내가 현재 나라고 믿는 어떤 모습들도 결국은 환경이 만들어낸 결과가 아닐까. 그래서 난 외부 요인을 통제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산다.

Q. 귀신의 존재를 믿나?

A. 잘 모르겠는데 별로 관심이 없어서 궁금하지 않다.

 

Q. 본인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A. 폐소공포증이 있다.

Q. 발 사이즈는?

A. 235

Q. 인생 좌우명은?

A. "100년이 지나면 아무도 없다."

 

Q. 학창 시절 가장 잘못한 일은?

A.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은 것, 어머니와의 연락을 두려워한 것, 이관개방증을 오래 방치했던 것

 

Q. 학창 시절 가장 잘한 일은?

A. 동아리 활동 열심히 한 것, 친구 넘어트린 선배들이랑 싸운 것

 

Q. 죽을 때까지 절대 하고 싶지 않은 것은?

A. 자이로드롭을 타는 행위

Q. 지금의 장래희망은?

A. 장래희망이 딱히 없다. 락스타?

Q. 자신의 몸 중에서 가장 자신 있는 부위는?

A. 눈빛

Q. 본인이 착하다고 생각하는지?

A. 나는 이유 없는 악의는 안 품는다. 웬만하면 못됐다는 평판을 듣진 않을 것 같다.

 

Q. 인생에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한 가지는?

A. 다 포기할 수 있다. 아마도...

Q. 자신의 성격 중에서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은?

A. 그냥 그러려니 하기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앞으로의 저를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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